2 野生動物の保護 / 양생동물의 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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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小笠原、ユネスコ自然遺産に登録決定 / 오가사와라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결정(2011/06/25)

 

 パリで開かれているユネスコ(育科文化機関)の第35回世界遺産委員は24日、小笠原諸島(東京都小笠原村)の世界自然遺産登を決定した。日本の自然遺産は白神山地(森、秋田県)、屋久島(鹿島県)、知床(北海道)にき4カ所目。

 小笠原諸島は本州から約1000キロ南の太平洋上にあり、南北約400キロに及ぶ大小30の島で構成される。登地は、自衛隊基地がある硫島などを除く陸海合わせて約7940ヘクタル。大陸と地きになったことのない「海洋島」で、他地域にみられない固有種の多さなどが評価された。

 カタツムリなどの陸産貝類106種の100種(94%)、植物441種の161種(36%)、昆虫1380種の379種(27%)が固有種だ。特に、陸産貝類はガラパゴス諸島(エクアドル)など他の海洋島と比べて面積あたりの固有種率が高く、絶滅率は22%と低い。

また、野生生物は、オガサワラオオコウモリやクロアシアホウドリなど57種に上る。

 現地を調査した際自然保護連合(IUCN)から「固有種が多く、一つの種から多な進化を遂げている点でも他の海洋島と異なる」と報告があり、ユネスコ世界文化委員は固有種の生息を脅かす外策では「島民と行政など係機が一体となって取り組んでいる」と評価、今回の決定となった。

(6月24日 毎日新聞より要約・整理)   小笠原の動植物写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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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의 제35회 세계 유산위원회는 24일, 오가사와라제도(도쿄도 오가사와라무라)의 세계자연유산 등록을 결정했다. 이것으로 일본의 자연유산은 시라카미산지(아오모리, 아키타현), 야쿠시마(가고시마현), 시레토코(홋카이도)에 이어 넷번째.
  오가사와라제도는 혼슈로부터 약 1000Km 남쪽 태평양에 있으며, 남북 약 400Km 대소 30의 섬로 구성된다.  등록지는 자위대 기지가 있는 이오지마등을 제외하는 륙해 합해 약 7940ha.  대륙과 연결된 적이 없는 「해양섬」이며, 타지역에 볼 수 없는 고유종이 많은 것이 평가되었다.
  달팽이등의 육산 조개류 106종의 100종(94%), 식물 441종의 161종(36%), 곤충 1380종의 379종(27%)이 고유종이다. 특히, 육산 조개류는 가라파고스 제도(에콰도르) 등 다른 해양섬과 비교해서 면적 대비의 고유종율이 높고, 멸종율은22%로 낮다.
  또한, 야생 생물은 오가사와라오오코우모리나 크로아시아호우드리 등 57종에 오른다.
  현지를 조사한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으로부터 「고유종이 많아, 하나의 종으로부터 다양한 진화를 이루고 있는 점에서도 다른 해양섬과 다르다」라고 보고가 있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위원회는 고유종의 생식을 위협하는 외래종 대책에서는 「도민과 행정 등 관계 기관이 일체가 되어 임하고 있다」라고 평가, 이번 결정이 되었다.

(6월 24일 마이니치 신문  요약, 정리)     오가사와라의 동식물들 사진

 

【韓国】トキ・スウォンアオガエルなど59種、絶滅危惧種指定 / 따오기・수원청개구리 등 59종, 신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2011/06/20)

   韓国の環境部は温暖化と地域開発などで棲息地を失い個体数が大幅に減っている熱目魚(レノックというアジア大陸原産のサケ科魚類)やスウォンアオガエル(韓国固有種)など59種を新たに「絶滅危惧種」に指定した。6月15日に環境部が発表した「絶滅危惧の野生動植物管理制度改善計画」によると、トキ、ノランシップチャムジャリ(トンボの一種)など59種は、2005年以降個体数が大きく減少し、かつてはハンガンの中・上流域で生息していた熱目魚は水温の上昇により今では上流域でのみ棲息していることが調査で明らかになった。今回、新しく指定された59種は、高等植物(29種)が最も多く、魚類(9種)、鳥類(8種)、昆虫類(7種)、無脊椎動物(3種)などの順だ。絶滅危惧種に指定されると「野生動植物保護法」により捕獲や採取が禁止される。

 一方、トド、チュフンキルアップチャビ(カブトムシの一種)などは国内で完全にいなくなり、絶滅危惧種から除外された。また、アカアシチョウゲンボウ、ソデグロヅルなど渡り鳥の6種も朝鮮半島には渡らなくなり、除外リストに含まれた。トモエガモなど24種は個体数が多くなったという理由で除外リストに選ばれた。

 また、白頭山のトラは絶滅危惧種のリストに残った。同じように、ヒョウ、大山猫なども残ったが、これは復元事業の予算を可能にするための措置。このため、現在、慶尚南道とチャンニョン郡によって復元・野生復帰計画が進められている牛浦沼のトキに関しても、これにより環境部レベルでの保全が可能になった。

6月16日、東亜日報などを要約・整理 / 6월16일 동아일보 등을 요약・정리)

 

20101118 両棲類保存の国際シンポジウム、韓国国会議員会館で開催/양서류 보존 국제심포지엄 한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

両棲類国際シンポ/양서류 국제심포
両棲類国際シンポ/양서류 국제심포

 11月18日、韓国の国会議員会館で「気候変動時代、両棲類の生物多様性の国際的な状況と保存のための選択と戦略」というタイトルの国際シンポジウムが開催された。このシンポジウムは、グリーン・コリア、韓国両棲類保存ネットワーク、民主党 イ・ミギョン議員、ホン・ヨンピョ議員などが主管、ユネスコ韓国委員会と韓国科学正義財団が後援し、開かれたもの。

 

 国立生物資源館のハン・サンフン課長が基調講演を行い、アメリカの保存団体「セイブ・ザ・フロッグ」の創設者のケリー・グレガー博士がアメリカの現状報告を行った。日本の東邦大学の長谷川雅美先生からは、環境省と日本自然保護協会が行っている<モニタリング1000>でのカエルの調査、また市民と研究者が共同して行っている<カエル探偵団>の紹介などが報告された。

 

 韓国国内の両棲類のモニタリングに関して、両棲類保全ネットワークのキム・ヒョンテ、モニタリング委員長が産卵時期の変化と気候変動による気温の変化について報告が行われた。この国際シンポジウムには約60名以上の市民や研究者が集まり、両棲類、とくにカエルの保全に対しての関心の高さを示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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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 한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후 변동 시대, 양서류 생물다양성 국제적인 형황과 보존을 위한 선택과 전략>」이라는 타이틀의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 심포지엄은 녹색엽합, 한국 양서류 보존 네트워크, 민주당 이미경의원, 홍영표의원등이 주관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한국과학정의재단이 후원 해 열린 것.

 

 국립생물자원관 한상훈과장이 기조강연을 하며, 미국의 보존단체「세이브·더·후롯그」의 창설자인 케리 그레가 박사가 미국의 상황을 보고했다. 일본 토호대학 하세가와 마사미 교수부터는 일본환경성과 일본자연보호협회가 실시하고 있는<모니터링 1000>에서 개구리 조사에 관해서, 또한 시민과  연구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개구리 탐정단>에 관해서 보고가 있었다.

 

 한국 국내의 양서류의 모니터링에 관해서는 <양서류 보전 네트워크>의 김현태 모니터링위원장이 산란 시기의 변화와 기후변화에 인한 기온 변화에 대해 보고를 했다. 이 국제심포지엄에는 약 60명 이상의 시민과 연구자가 모여, 양서류, 특히 개구리 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