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気候変動 / 기후변화

2011年10月チャンウォンで国連砂漠化対処条約COP10が開催/2010년10월 창원에서 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총회 개최

 2011年10月10日より21日まで、慶尚南道の昌原(チャンウォン)市で「国連砂漠化対処条約第10回締約国会議(COP10)」が開催される。この条約の正式名称は「深刻な干ばつ又は砂漠化に直面する国(特にアフリカの国)において砂漠化に対処するための国際連合条約」。1994年、第5回砂漠化対処条約の政府間交渉委員会において採択、1996年に発効した。2009年9月で締約国は192カ国+EC。今回のチャンウォンでのCOPの開催はアジアで初めてのもの。

 近年、中国からの黄沙の被害が徐々に大きくなっている韓国では、砂漠化防止にたいする関心はきわめて高い。また、戦争や植民地時代の収奪によって山林が荒廃したにもかかわらず、きわめて短い期間に緑化に成功した経験がある。

 2008年にラムサールCOP10が開催されたチャンウォンで開かれる今回のCOP10は、韓国国内だけでなく日本の市民団体や環境保全団体からも注目されるだろう。

 

 UNCCD COP10ホームページ(韓国語、英語、中国語、スペイン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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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10월1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에서「유엔 사막화방지협약  제10회총회(COP10)」이 개최된다. 이 협약의 정식명칭은「심각한 한발 또는 사막화에 직면하는 나라(특히 아프리카의 나라)에 있어 사막화에 대처하기 위한 국제연합 조약」. 1994년, 제5회 사막화방지협약 정부간교섭위원회에서 채택, 1996년에 발효했다. 2009년 9월에 체결국은 192개국+EC. 이번 창원에서의 COP의 개최는 아시아에서 첫번째.

 근년 중국으로부터의 황사 피해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한국에서는 사막화 방지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다.  또한 전쟁관 식민지시대의 자원수탈에 의해서 산림이 황폐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짧은 기간에 녹화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

 2008년에 람사르 COP10가 개최된 창원에서 열리는 이번 사막화방지COP10는 한국 국내 뿐만이 아니라 일본 시민단체와 환경보전단체로부터도 주목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