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身近な自然を守る / 주변의 자연을 지키다

出水の鳥インフル、ナベヅルから強毒性2例目/이즈미 조류독감, 강독성의 흑두루미 2마리로(2010/12/24)

 24日の読売新聞によると、鳥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ナベヅルがもう一羽確認され、合計2羽になった。

 鹿児島県出水(いずみ)市で強毒性の高病原性鳥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ツルが見つかった問題で、環境省は24日、新たにナベヅル1羽からH5N1亜型の強毒性ウイルスが検出されたと発表した。
 ツルの感染確認は2例目。この日、新たにナベヅル2羽の死骸が見つかり、19日以降に死んだ野鳥はナベヅル10羽、マナヅル、カモ各1羽の計12羽となった。
 市によると、感染が確認されたナベヅルは15日に保護され、19日に死んだ。鹿児島大の簡易検査では陰性だったが、鳥取大で検体を分析していた。
 出水市議会は24日、消毒薬購入費などの緊急対策費として1288万円の一般会計補正予算を可決。また同市は、ツルが密集して感染が広がらないようにするため、餌の小麦をまく範囲を拡大した。消毒薬の配布も始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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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의 요미우리신문에 의하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한 흑두루미기 또 한마리 확인되어 합계 2마리가 되었다.

 카고시마현 이즈미시에서 강독성의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한 두루미가 발견된 문제로, 환경성은 24일, 새롭게 흑두루미 1마리부터 H5N1아형의 강독성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발표했다.
 흑두루미의 감염 확인은 2마리가 되었다.  24일 새롭게 흑두루미 2마리의 시체가 발견되어, 19일 이후에 죽은 새는 흑두루미 10 마리, 재두루미, 오리 각 1마리의 합계 12 마리가 되었다.
 이즈미시에 의하면, 감염이 확인된 흑두루미는 15일에 보호되어 19일에 죽었다. 카고시마대학의 간이 검사에서는 음성였지만, 톳토리대에서 다시 분석하고 있었다.
 이즈미시 의회는 24일, 소독약 구입비등의 긴급 대책비로서 1288만엔의 일반회계 보정예산을 가결. 또 동시는 두루미가 밀집하고 감염이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해, 먹이인 보리를 뿌리는 범위를 확대했다. 소독약의 배포도 시작했다.

 

マナヅルも鳥インフルの疑い、鹿児島・出水/재두루미도 조류독감의 가능성, 카고시마 이즈미 (2010/12/23)

 23日の読売新聞によると、マナヅルも鳥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可能性があると報道した。

 鹿児島県出水(いずみ)市で高病原性鳥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ナベヅルが見つかった問題で、環境省と市は23日、別種のマナヅル1羽が衰弱死し、簡易検査で陽性反応を示したと発表した。
 陽性反応が出たのは5羽目。この日、新たなナベヅルの死骸も確認され、19日以降に死んだ野鳥はナベヅル8羽、マナヅル1羽、カモ1羽の計10羽となった。
 同市の干拓地や休耕田は国内最大のツル越冬地で、出水平野の約245ヘクタールに飛来したツル全体が特別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いる。今季はナベヅル約1万2000羽、マナヅル約1000羽が飛来した。
 一方、文化庁の文化財調査官が23日、市役所を訪問。天然記念物に手を加える場合は同庁長官の許可が必要だが、感染が爆発的に拡大した場合などは、市長の判断で殺処分できることを伝えた。ただし渋谷俊彦市長は「現時点で処分は考えていない」と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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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요미우리신문에 의하면, 재두루미도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카고시마현 이즈미시에서 고병원성새인플루엔자에 감염한 흑두루미이 발견된 문제로, 환경성과 이즈미시는 23일, 재두루미 1마리가 쇠약해서 죽어 감염 간이검사로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양성반응이 나온 것은 5 마리째. 이 날 새로운 흑두르미의 시체도 확인되어 19일 이후에 죽은 새는 흑두루미 8마리, 재두루미 1마리, 오리 1마리의 합계 10 마리가 되었다.
 이즈미시의 간척지나 휴경논은 국내 최대의 철새 동지이며, 이즈미 평야의 약 245 헥타르에 날아오는 두루미 전체가 특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올해 시즌은 흑두루미 약 1만 2000마리, 재두루미 약 1000마리가 왔다.
 한편, 문화청의 문화재조사관이 23일, 이즈미시청을 방문. 천연기념물을 처분할 경우는 동청 장관의 허가가 필요하지만, 감염이 폭발적으로 확대했을 경우 등은 시장 판단으로 도살 처분 할 수 있는 것을 전했다. 다만 시부야 토시히코 시장은「현시점에서 처분은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鹿児島、出水平野のナベヅル、鳥インフルに感染/카고시마 이즈미평야 흑두루미 조류독감에 감염(2010/12/21)

 12月21日の読売新聞などによると、1万羽以上のツルが越冬することで有名な鹿児島県の出水平野で、死んだ2羽のナベヅルのうち、1羽から高病原性鳥インフルエンザウイルス「H5N1型」が検出されたと21日、環境省が発表したと報道した。
 同省によると、出水平野の鳥獣保護区とその周辺で、21日までに死んだ2羽と衰弱した4羽のナベヅルが見つかり、その後、4羽すべてが死んだ。鹿児島大が簡易検査をしたところ、6羽のうち4羽が陽性だった。
 6羽の検体は鳥取大や国立環境研究所に送られ、遺伝子検査を実施した結果、簡易検査で陽性だった1羽が毒性の強いH5N1型に感染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強毒タイプのウイルスと確認されれば、同省は周辺の監視強化などの対策をとる。残り5羽の分析結果は、22日以降に判明する見通し。

 出水平野に飛来するツルは国の特別天然記念物となっており、1万羽以上が越冬する。このうち、中露国境のアムール川周辺から飛来するナベヅルは絶滅危惧種にも指定されており、世界にいる全個体の約8割がこの平野に集まる。以前から越冬地の分散策がとられていたが、あまり成功していなく、感染拡大の恐れがある。

 鶏の場合は、日本では法律で殺処分をすると定めているが、野生生物については法律がなく対処方法が決まっていない。また、渡り鳥の生息地は国境を越えており、日本だけで決められる問題でもなく、関係する各国の体制つくりが早急に問わ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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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1일의 요미우리신문 등에 의하면, 1만 마리이상의 두루미가 월동하는 곳으로 유명한 카고시마현의 이즈미 평야로, 죽은 2마리의 흑두루미 중에소 1마리로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형」이 검출되었다고 21일, 일본 환경성이 발표했다고.
 환경성에 의하면 이즈미평야의 조류보호구역과 그 주변에서 21일까지 죽은 2마리와 쇠약한 4마리의 흑두르미가 발견되어, 그 후 4마리 모든 것이 죽었다. 카고시마대학교가 간이검사를 했으니, 6마리중 4마리가 양성이었다.
 6마리의 검사대상 물체는 톳토리대학교와 국립환경연구소에 보내져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간이검사로 양성이었던 1마리가 독성의 강한 H5N1형에 감염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강독타입의 바이러스라고 확인되면, 동성은 주변의 감시 강화등의 대책을 세운다. 나머지 5마리의 분석 결과는, 22일 이후에 판명될 전망.

 이즈미 평야에 날아오는 두루미는 국가지정의 특별천연기념물이 되고 있어 1만 마리 이상이 월동한다.  그 중에 중로국경의 아무르강주변으로부터 날아오는 흑두루미는 멸종 위기종에도 지정되어 있어 세계에 있는 전개의 약 80%가 이즈미 평야에 모인다. 이전부터 월동지의 분산책이 취해지고 있었지만, 별로 성공하지 않고, 감염 확대의 우려가 있다.

 닭의 경우는, 일본에서는 법률로 도살 처분을 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지만, 야생 생물에 대해서는 법률이 없게 대처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다. 또, 철새 서식지는 국경을 넘고 있어 일본에서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관계하는 각국의 체제 구축 시급하게 요구된다. 

 

両棲類保存の国際シンポジウム、韓国国会議員会館で開催/양서류 보존 국제심포지엄 한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2010/11/19)

 11月18日、韓国の国会議員会館で「気候変動時代、両棲類の生物多様性の国際的な状況と保存のための選択と戦略」というタイトルの国際シンポジウムが開催された。このシンポジウムは、グリーン・コリア、韓国両棲類保存ネットワーク、民主党 イ・ミギョン議員、ホン・ヨンピョ議員などが主管、ユネスコ韓国委員会と韓国科学正義財団が後援し、開かれたもの。

 

 国立生物資源館のハン・サンフン課長が基調講演を行い、アメリカの保存団体「セイブ・ザ・フロッグ」の創設者のケリー・グレガー博士がアメリカの現状報告を行った。日本の東邦大学の長谷川雅美先生からは、環境省と日本自然保護協会が行っている<モニタリング1000>でのカエルの調査、また市民と研究者が共同して行っている<カエル探偵団>の紹介などが報告された。

 

 韓国国内の両棲類のモニタリングに関して、両棲類保全ネットワークのキム・ヒョンテ、モニタリング委員長が産卵時期の変化と気候変動による気温の変化について報告が行われた。この国際シンポジウムには約60名以上の市民や研究者が集まり、両棲類、とくにカエルの保全に対しての関心の高さを示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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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 한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후 변동 시대, 양서류 생물다양성 국제적인 형황과 보존을 위한 선택과 전략>」이라는 타이틀의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 심포지엄은 녹색엽합, 한국 양서류 보존 네트워크, 민주당 이미경의원, 홍영표의원등이 주관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한국과학정의재단이 후원 해 열린 것.

 

 국립생물자원관 한상훈과장이 기조강연을 하며, 미국의 보존단체「세이브·더·후롯그」의 창설자인 케리 그레가 박사가 미국의 상황을 보고했다. 일본 토호대학 하세가와 마사미 교수부터는 일본환경성과 일본자연보호협회가 실시하고 있는<모니터링 1000>에서 개구리 조사에 관해서, 또한 시민과  연구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개구리 탐정단>에 관해서 보고가 있었다.

 

 한국 국내의 양서류의 모니터링에 관해서는 <양서류 보전 네트워크>의 김현태 모니터링위원장이 산란 시기의 변화와 기후변화에 인한 기온 변화에 대해 보고를 했다. 이 국제심포지엄에는 약 60명 이상의 시민과 연구자가 모여, 양서류, 특히 개구리 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